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5급 공부를 시작했다. 내가 영어로 쓴 수필 대부분을 번역해볼 것이다.

한국에서는 왔을 때 집을 구했다. 비가 온 후에 강처럼 개울 근처에 있는 장소에 살려고 정했다. 매일 밝은  개울에 가며 왜가리과 갈대와 인사하면서 마음 뿐만 아니라 정신도 기른다. 친구들이 많이 없더라도 친구들은 친절하다. 옥상안 집에서 밑에 있는 시내를 다 볼 수 있다. 새벽에 부엌에 쉴 때 산을 볼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더 고운 풍경은 별로 없다. 해질 때에 빨간 뾰속탑의 숲은 불처럼 폭풍우로 소화할 수 없을 때다. 한국 땅에서 아주 이상한 나무들은 자랐다. 그 나무란 십자가 이다. 그렇게 자란 나무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나는 셌다. '19 십자가들이 있구나!' 우리 나라에서는 한 십자가만 있다. 그 곳에 가고 싶은 사람들은 방문한다.

서양 사람 눈으로 한국 기독교는 분파를 닮았다. 나는 스스로 태어날 때 기독교인이 돼서 선택의 자유가 없었다. 교회에 싫어하지 않도록 자주 가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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